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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권추심

계속 갚겠다는 말만 믿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

작성자
정**님
작성일
2026-08-12

상대방이 매번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해서 몇 번이나 지급 기한을 미뤄줬는데, 더 늦어도 괜찮은 건지 걱정돼 상담을 받게 됐습니다. 좋게 해결하고 싶어서 계속 기다렸는데 무작정 시간을 보내는 게 꼭 좋은 건 아니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. 지금까지의 약속과 입금 내역을 정리해 두라고 해주셔서, 앞으로는 상황을 보면서 제대로 대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— 법무법인 오현 의뢰인 정**님